매해 1월, 파리는 전 세계 패션 피플의 이목이 집중되는 ‘남성패션위크’와 오트쿠튀르 무대를 선보입니다. 올해는 특히 젊고 신선한 해외 디자이너들이 대거 합류해, 클래식과 트렌디를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죠. 슬림한 실루엣과 밝은 컬러, 기존 명품 브랜드 못지않은 실험적 디자인까지, 한국 남성들에게도 영감을 줄 만한 룩이 쏟아졌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노린다면 이러한 컬렉션 기반의 최신 아이템을 좀 더 합리적으로 구매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200만 원대 스니커즈, 300만 원대 테일러드 재킷 등, 시즌 오프 할인을 적극 노려보세요. 소재별 세탁법이나 국내 날씨에 맞는 스타일링도 잊지 마시길. 변화하는 국제 패션 트렌드, 이젠 파리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Written by 이지현 | 럭셔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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