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셀럽들의 공항패션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 바로 에르메스 버킨백이 자주 등장한다는 사실, 눈치채셨나요? 글로벌 리셀 플랫폼 리백이 발표한 2025년 중고 명품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에르메스는 압도적인 입지로 왕좌를 지켰습니다. 특히 버킨백은 가격 방어력이 뛰어나 1,500만~3,000만 원대임에도 되팔 때 손해가 적은 ‘현명한 투자템’으로 꼽히죠. 한국 소비자들도 최근 미니 사이즈나 캔버스 소재, 유니크 컬러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버킨백은 무게감이 있어 탑 핸들 착용 시 편안함을 고려해보세요. 베이직한 수트부터 트레이닝 셋업까지, 다채로운 공항 패션에 활용 가능하다는 점도 인기 비결입니다. 청결한 보관과 정기적인 클리닝, 내부에 습기 방지제 넣기도 꼭 잊지 마세요. 2025년에도 명품 리셀 트렌드의 중심엔 에르메스 버킨백이 있을 듯합니다.
Written by 최유진 | 뷰티&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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