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대 에르메스 버킨백, 셀럽 공항패션의 ‘꿈의 가방’이 된 이유

최근 할리우드 배우 신시아 에리보가 ‘희귀 대형 에르메스 버킨백’을 들고 공항에 등장해 해외 패션 뉴스와 SNS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버킨백은 명품백의 상징이자 전 세계 셀럽의 워너비 아이템인데요, 국내에서도 여자 아이돌이나 인플루언서가 공항패션에 자주 활용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신시아가 선택한 제품은 크기가 큰 희소 모델로, 한화 약 2,500만 원(25,000달러)에 달하는 프리미엄 아이템입니다.

버킨백은 매 sezon 트렌드가 바뀌어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갑니다. 클래식 베이지부터 블랙, 그리고 최근 인기 컬러인 ‘그린’이나 ‘토프’ 등 다양한 컬러와 소재 선택지가 있지만, 한국인의 실용적인 스타일과 사계절 기후에는 은은한 컬러와 토고 가죽 소재가 잘 어울립니다. 국내에서 정가 구매는 쉽지 않아 리셀이나 병행수입을 활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첫 명품백이라면 미니 사이즈(25, 30 사이즈)가 데일리 스타일링에도 적합합니다.

고가의 제품인 만큼 올바른 보관과 케어가 필수인데요. 가방 속 지퍼와 금속 장식에 스크래치 방지 천을 넣거나, 더스트백 보관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세요. 혹시 다른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명품 레플리카에서 다양한 디자인과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Written by 김소희 |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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