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신상 시계, 에스칼 말라카이트&터콰이즈 컬렉션이 뜬다! 셀럽들이 주목한 그 이유

루이 비통이 최근 선보인 ‘에스칼 말라카이트 & 터콰이즈’ 컬렉션, 보셨나요? 천연 원석 다이얼과 케이스가 어우러진 이 시계는,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컬렉션 가치까지 높아 화제입니다. 42mm 사이즈에 무게감은 가벼워 데일리로도 부담 없죠. 가격대는 약 4,000~5,000만 원대로 고가이지만, 희소성과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셀럽 협찬 논란이 일 정도로 이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톤 케이스와 땀에 강한 스트랩이 실용적이고, 연한 그린·블루 계열 컬러라 한국인의 피부 톤에 잘 어울려요. 스톤 워치 특성상 충격·습기에 주의해 관리하면 오랜 시간 소장 가치를 누릴 수 있습니다.


Written by 최유진 | 뷰티&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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